GPR — 성장의 나침반
Goal · Plan · Result.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고, 돌아본다.
GPR은 평가 도구가 아니다.
성장의 나침반이다.
“지금 내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스스로 알게 해주는 프로토콜.
위에서 내려오는 관리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방향을 잡는 습관이다.
Goal — 어디로 갈 것인가
명확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
숫자와 기한이 있어야 한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는 Goal이 아니다.
“3월 말까지 참석률 80%를 달성한다”가 Goal이다.
Plan — 어떻게 갈 것인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액션.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필요한 리소스와 예상 장애물.
Result — 무엇을 배웠는가
실행 결과를 기록하고 다음 사이클에 반영한다.
Result는 점수가 아니다.
“이번에 뭘 배웠는가, 다음에 뭘 다르게 할 것인가”가 핵심이다.
성공도 실패도 기록하면 자산이 된다.
나의 성장이 우리의 성장이다.
보고가 아니라 공유다.
평가가 아니라 개선이다.
기록하지 않으면 흘러간다.
기록하면 자산이 된다.